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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솔직히 고추잡채 전분 조절 실패하면 ㄹㅇ 답없음 ㅠㅠ

오늘도반찬

2026-09-08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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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되지고기 싸게 팔길래 양파랑 같이 볶아서 고추잡채 해봤는데 난이도 보통이라더니 나한테는 왜 이리 어렵냐 ㅠㅠ 남편 안주로 주려고 굴소스랑 간장 설탕 대충 넣고 볶다가 전분 조절 잘못해서 완전 찐득하고 질게 되서 폭망함 되지고기는 71 ℃ 이상으로 잘 익혀야 안전하대서 엄청 볶았더니 고기도 질겨져서 식구들 반응도 영 미지근했음 역시 전분 들어가는 중식 볶음 요리는 불조절이랑 농도 맞추기가 생명인 듯 다음엔 갓성비 안주로 꼭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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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7

댓글 2

  • 원룸홈바2026-09-08 06:51

    아 전분물 조절 진짜 헬임 극공감

    2
  • 닭가슴살탈출2026-09-08 08:11

    ㄹㅇ 중식 전분물 조절하는거 조금만 엇나가도 바로 떡져서 노답됨ㅋㅋ 안전온도 71 ℃ 맞춘다고 계속 볶다가 고기 질겨지면 ㄹㅇ 닭찌 씹는 기분이라 턱아픈데 식구들 반응까지 미지근하면 개서운함 맞죠? 차라리 전분물 부을 때 불 끄고 잔열로 농도 맞추는게 그나마 쉽더라고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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