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마트에서 장을 봐와서 검은깨라면크로켓을 정밀하게 계량하여 조리해 보았습니다. 가스불 위에서 조리 온도 71 ℃를 유지하며 튀기는 것까지는 좋았으나, 토마토에서 물이 나와 속이 너무 질어지는 바람에 실패하고 말았군요. 조청과 설탕의 단맛이 제 입에는 조금 과하게 느껴지던데, 단맛을 줄이고 바삭함을 살릴 다른 방법이 있을지 궁금합니다.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검은깨라면크로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