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천원짜리 대두콩나물 71 ℃ 맞춘다고물안빼고볶았다가한강돼서 소금왕창넣고 대충졸여 먹는중 ㄹㅇ 쓰레기통갈뻔함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설거지제로
2026-07-14 03:26
마트천원짜리 대두콩나물 71 ℃ 맞춘다고물안빼고볶았다가한강돼서 소금왕창넣고 대충졸여 먹는중 ㄹㅇ 쓰레기통갈뻔함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아콩나물에서물진짜많이나오는데 씻고나서물기 안빼면 백프로한강되더라고요ㅠㅠ 저도예전에자취 초반에멋모르고원팬요리 하다가 국물한가득돼서버릴 뻔한적 있어요ㅋㅋ 요리는진짜재료수분기 조절하는 게베이킹계량만큼이나까다롭고중요한 것 같아요ㅠ 조려드셨다니다행이에요!
2↳ 수플레도전기에게
콩나물 71도 잴 시간에 걍 물기나 털고 볶지 좀
4아이고 콩나물은 원래 수분이 엄청 나와서 그냥 볶으면 한강 되기 십상이죠 ㅋㅋ 저도 초보 때는 물 안 빼고 했다가 국을 만든 적이 있어서 남 일 같지가 않네요. 콩나물은 차라리 소금 살짝 넣고 뚜껑 닫아서 아예 삶아낸 다음에 찬물에 헹궈서 물기를 진짜 꽉 짜고 무치는 게 훨씬 쉬워요.
2아 콩나물 물 빼는 거 국룰인데 ㅋㅋㅋ 고생하셨네요
1아 콩나물 수분 진짜 무시 못 하죠 ㅋㅋ 저도 초보 시절에 콩나물 수분 조절 못 해서 국물 한강 만들고 버린 적 많습니다. 1. 콩나물은 애초에 자체 수분이 90 % 이상이라 물기 제대로 안 빼고 볶으면 그냥 콩나물국 평수 넓어지는 꼴 됩니다. 2. 특히 볶음용이나 냉동 밀프렙용 콩나물은 아예 삶아서 찬물에 꽉 짜고 수분을 완전히 날린 다음에 고온에 빠르게 볶아야 겨우 아삭해져요. 3. 수분 많은 채소는 온도 조금만 애매해도 바로 물바다 되니까 다음엔 물기 영혼까지 털고 도전해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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