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71도 채우려다 다 태움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냉파요정
2026-06-22 10:01
고기 71도 채우려다 다 태움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양배추감자전에 고기까지 넣으신 모양이네요. 근데 전(煎) 요리 자체가 기름도 너무 많이 먹고, 소금 간 안 하면 진짜 니맛도 내맛도 아니라 저는 별로더라고요. 결국 나중에 양념간장 달게 찍어 먹게 돼서 나트륨만 엄청 올라가고요. 고기 속 온도 71 ℃ 채우려다 야채만 다 태우신 것 같은데, 차라리 고기는 따로 찌거나 삶아서 나중에 섞는 게 속 편합니다. 감자전 종류가 비주얼은 좋은데 은근히 나트륨 조절하기도 까다롭고 건강 조리법은 아니라 저희 집은 아예 안 해 먹네요. ㅎㅎ
1으아온도맞추는거진짜공감해요ㅠㅠ 저도자취방에서온도계로 속온도맞추려다가겉만 까맣게 태워먹은 적많거든요ㅋㅋㅋ 고기가들어가면속까지안전온도 71 ℃ 채우는게 진짜은근히 까다로운 것같아요. 다음엔 불세기 좀줄이고은은하게한번도전해봐요!!
1맞어 돼지고기는속까지폭익혀야 탈안나제 ㅇㅇ 근데전부치면서 온도계를뭣하러본대 ㅋㅋㅋ 기계 보다가다 태워묵었구만 담부터는 뚜껑 딱덮어놓고약불에 은근하게지져봐봐속까지다익어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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