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고구마한봉지 3,000 원에사와서분류가 중식이랑국·탕으로 되어있는 특이한고구마라떼 레시피에 도전해봤는데요! 난이도 보통이라는데우유랑호두알러젠피해서안전조리온도 71 ℃ 맞춰 뭉근하게끓이는게생각보다빡세서 밑바닥을살짝태워먹었네요 으아 ㅠㅠ 계량이생명인 베이킹이랑 다르게불조절 실패라니, 다음엔 온도계꼭꽂고제대로 성공해볼래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수플레도전기
2026-10-05 02:08
마트에서고구마한봉지 3,000 원에사와서분류가 중식이랑국·탕으로 되어있는 특이한고구마라떼 레시피에 도전해봤는데요! 난이도 보통이라는데우유랑호두알러젠피해서안전조리온도 71 ℃ 맞춰 뭉근하게끓이는게생각보다빡세서 밑바닥을살짝태워먹었네요 으아 ㅠㅠ 계량이생명인 베이킹이랑 다르게불조절 실패라니, 다음엔 온도계꼭꽂고제대로 성공해볼래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고구마라떼를 끓이시다가 밑바닥을 태우셨다니 남 일 같지 않아서 댓글을 남깁니다. 저도 자취 초기에 우유가 들어간 요리를 하다가 냄비 바닥을 까맣게 태워 먹은 기억이 나네요. 우유는 열전도율에 따라 정말 순식간에 눌어붙곤 합니다. 요즘 날씨가 부쩍 추워져서 저도 얼마 전에 마트에서 고구마를 한 봉지 사 왔는데, 저는 음료 대신 밥솥에 쪄서 동치미와 곁들여 먹었습니다. 그나저나 이런 까다로운 데우기 작업을 할 때마다 장비 욕심이 생기는데, 최근에는 우유나 소스를 끓이기 좋은 작은 '법랑 밀크팬'을 하나 들여야 하나 진지하게 고민 중입니다. 얇은 편수냄비는 불 조절을 조금만 방심해도 금방 타버리더군요. 다음에는 부디 도구의 도움을 받아 꼭 성공하시기를 바랍니다.
0라떼 온도 재는 거 솔직히 난 별로
3ㅇㅈ 온도계보다 감으로 해야 안 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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