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와서 안주 겸 냉장고 남은 김치랑 계란 털어서 대충 구워봄 식자재마트에서 3000 원에 산 김치 쫑쫑 썰어서 부쳤는데 난이도 쉬움 조리시간 10 분 걸림 근데 불 조절 실패해서 가장자리 다 태워먹음 비주얼은 망했는데 올리브오일 향 은근히 나고 대충 먹을 만함 양념장은 간장이랑 식초 고춧가루 섞었는데 밀 달걀 대두 알레르기 유발 성분 있으니까 조심해야 함 겉바속촉 그런 건 없고 계란 들어가서 질척한데 돈 안 들고 대충 때우기는 ㄹㅇ 갓성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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