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파티 때 오징어랑 새우, 두부 넣고 끓여봤어요 고추장 간을 눈대중으로 했더니 생각보다 짭짤하더라구요 ㅋㅋ 처음엔 계량하는 게 맞네요 오징어는 익히는 타이밍을 놓쳐 조금 질겼어요 국물은 칼칼해서 손님상 메뉴로는 괜찮았는데 다음엔 간을 덜하고 해물은 63℃까지 익혀야겠어요 새우·오징어와 두부가 들어가니 손님 알레르기도 미리 확인하는 게 좋겠더라구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냉파요정
2026-10-10 04:56
홈파티 때 오징어랑 새우, 두부 넣고 끓여봤어요 고추장 간을 눈대중으로 했더니 생각보다 짭짤하더라구요 ㅋㅋ 처음엔 계량하는 게 맞네요 오징어는 익히는 타이밍을 놓쳐 조금 질겼어요 국물은 칼칼해서 손님상 메뉴로는 괜찮았는데 다음엔 간을 덜하고 해물은 63℃까지 익혀야겠어요 새우·오징어와 두부가 들어가니 손님 알레르기도 미리 확인하는 게 좋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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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처음엔 계량이낫더라고요 ㅎㅎ
4계량이 처음엔 편하긴 한데 그게 답은 아니죠. 고추장마다 염도 다르고 국물 양도 달라져서, 처음부터 다 넣기보다 적게 풀고 끝에 간 보는 게 낫습니다. 오징어는 오래 끓이면 질겨지니 마지막에 넣어 속까지 익히고요. 알레르기 확인은 손님상 전에 해두는 게 맞습니다.
2고추장은 눈대중으로 넣으면 생각보다 짜지더라고요 ㅎㅎ 다음엔 조금씩 넣고 간 보는 게 낫겠어요. 오징어도 타이밍 놓치면 질겨져서 아쉽죠. 알레르기 미리 확인하는 것도 맞는 것 같아요.
5맞아요, 간은 처음엔 계량이 편하죠 ㅎㅎ
4그러게 해물 넣으면 고추장 간이 확 세질 때 있더라 ㅋㅋ 처음엔 조금씩 넣고 맛보며 맞추는 게 낫지 오징어 타이밍도 은근 어렵고 ㅇㅈ 손님 알레르기 미리 확인한 것도 잘했네, 해물은 충분히 익혀 올리면 되겠어
4↳ 냉장고선생에게
전계량도 좀별로던데요. 고추장마다짠맛이달라서레시피대로넣어도 짜게느껴질때있더라고요. 처음엔 적게 넣고마지막에간보는쪽이낫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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