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자레몬 버터파스타는이름부터손님상에 올리기 좋은 쪽이네요 ㅋㅋ 버터랑마늘, 올리브오일에후추조합이라재료 구성이복잡해보이진않는데, 난이도는 보통이라적당히 손이가는메뉴 같아요.
레몬이들어가서버터맛이 너무무겁지만은않을것 같고요. 다만 마늘은 불조절놓치면 금방탈 수있으니그부분은 눈여겨봐야할 듯. 에어프라이어온도도대충보면서맞추는편이지만, 파스타는 팬앞에서 더잘봐줘야겠네요 ㅎㅎ
관자안전조리온도가 63℃로 안내돼있고, 알레르기유발성분은밀·우유·조개류라고하니손님상에 낼땐 미리확인하는게좋겠습니다. 밀키트처럼이것저것 사는것보다재료를 따로 준비하는쪽이저는 낫다고보는 편인데, 이 메뉴는주재료가단순해서 장보기부담도덜해보이네요. 집에서손님 대접할때후보로 저장해둘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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