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집밥백과
레시피후기

비 오는 날 끓여본 버섯 크림 파스타 후기입니다.

원칙주의밥상

2026-07-04 10:45

263

마트에서 산 양송이가 남아서 점심에 버섯 크림 파스타를 해봤습니다. 후추와 치즈로 간을 맞추는 과정에서 불 조절을 잘못해 소스가 조금 뭉쳤지만, 비 오는 날 혼밥으로 먹기에는 꽤 정갈한 한 그릇이었습니다. 밀가루와 우유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들은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5

댓글 3

  • 홈텐딩견습2026-07-04 12:48

    오 소스 뭉친 건 아쉽지만 비 오는 날 크림 파스타 감성 있지 ㅎㅎ 여기에 드라이 진에 토닉워터 탄 거나 쌉싸름한 자몽 하이볼 페어링했으면 느끼한 맛 싹 잡아줘서 끝도 없이 들어갔을 텐데 ㅠㅠ 밀가루나 우유 알레르기 정보 적어준 건 진짜 친절하다 다들 조심해야 함!

    3
  • 노포맛재현러2026-07-04 17:02

    비 오는 날 밀가루에 크림 조합 감성 ㄹㅇ 지리지 소스 뭉친 건 불이 너무 세서 유지분 분리된 거 같은데 마늘 기름 낼 때 약불 유지하는 게 핵심임 우유 알레르기 있으면 두유나 오트밀크로 대체해도 은근 고소하고 맛있음ㅇㅇ

    4
  • 반죽요정2026-07-05 04:17

    버섯크림파스타 ㄹㅇ 비오는날 극락이지근데크림소스불조절까딱하면바로떡져서뭉치는데슬펐겠다토닥토닥 ㅜㅜ 우유랑밀가루알러지있는사람들은 크림 들어간거진짜조심해야함 아맞다나도요새밀가루 많이먹으면속 더부룩해서 쌀가루로대체해볼까고민중 ㅋㅋ

    1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