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바지락 한 봉지 2,980 원에 세일하길래 해장용으로 감자, 애호박, 다시마, 대파 넣고 끓여봤는데요. 소금이랑 간장 조절을 대충 했더니 국물이 생각보다 너무 짜져서 물 부어가며 겨우 먹었네요 ㅋㅋ 면은 다 불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다음엔 계량 정확히 하고 조개류 안전하게 63 ℃ 이상 잘 익혀서 재도전해야겠어요. (밀, 대두, 조개류 알레르기 있는 분들은 재료 조심하시구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식비다이어리
2026-09-08 02:14
마트에서 바지락 한 봉지 2,980 원에 세일하길래 해장용으로 감자, 애호박, 다시마, 대파 넣고 끓여봤는데요. 소금이랑 간장 조절을 대충 했더니 국물이 생각보다 너무 짜져서 물 부어가며 겨우 먹었네요 ㅋㅋ 면은 다 불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다음엔 계량 정확히 하고 조개류 안전하게 63 ℃ 이상 잘 익혀서 재도전해야겠어요. (밀, 대두, 조개류 알레르기 있는 분들은 재료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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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량 안 하면 매번 맛 달라져요ㅋㅋ
2면따로삶으면 ㄹㄱ 안불고덜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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