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혼밥 메뉴로 하노이 분짜를 만들어 봤는데, 돼지고기 속까지 안전하게 71 ℃ 이상으로 익히려다 불 조절 실패로 살짝 태워 먹었네요 ㅋㅋ 그래도 피시소스에 고추장, 설탕, 마늘, 당근 썰어 넣고 소스를 직접 만드니까 시판보다 짠맛을 줄일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밀 면이랑 돼지고기 토핑 덕에 단백질도 채우고 든든해서 다음 홈파티 메뉴로도 내보고 싶은데, 그땐 고기 안 태우게 조심해야겠어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샐러드언니
2026-09-25 10:42
주말에 혼밥 메뉴로 하노이 분짜를 만들어 봤는데, 돼지고기 속까지 안전하게 71 ℃ 이상으로 익히려다 불 조절 실패로 살짝 태워 먹었네요 ㅋㅋ 그래도 피시소스에 고추장, 설탕, 마늘, 당근 썰어 넣고 소스를 직접 만드니까 시판보다 짠맛을 줄일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밀 면이랑 돼지고기 토핑 덕에 단백질도 채우고 든든해서 다음 홈파티 메뉴로도 내보고 싶은데, 그땐 고기 안 태우게 조심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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