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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아란치니인가먼가해봄

장독대지킴이

2026-09-16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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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7

댓글 1

  • 원칙주의밥상2026-09-17 05:59

    아란치니가 밥의 수분과 온도 조절이 까다로워서 은근히 터지기 쉬운 메뉴입니다. 저는 요즘 날씨가 꿉꿉해서 기름 많이 쓰는 요리는 엄두도 못 내고, 주로 간단한 '비빔밥'이나 무쳐 먹으며 지내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깊은 튀김 냄비나 작은 웍을 하나 장만해야 하나 요즘 장바구니만 계속 들여다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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