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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양식" 분류의 "두부샐러드 메밀김밥" 조리 후기입니다.

원칙주의밥상

2026-06-20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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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원칙주의밥상"입니다. 오늘은 가벼운 저녁을 위해 서양식 "샐러드"로 분류되는 "두부샐러드 메밀김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동네 마트에서 "두부", "당근", "양파", "깻잎", "치즈" 등의 재료를 7,500 원어치 구매하였고, 조리 시간은 약 30 분이 소요되었습니다. 난이도가 "보통"인 요리라 가볍게 생각했으나, 소금에 절인 "양파"와 "당근"의 물기를 완벽히 제거하지 않아 썰 때 옆구리가 터지는 실패를 겪었습니다. 속재료인 "두부"는 안전 조리온도인 71 ℃ 이상으로 확실히 구워 냈고 "참기름"과 "치즈" 덕에 간은 맞았지만, 숟가락으로 떠먹어야 해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참고로 "메밀", "대두", "우유", "달걀" 성분이 포함되니 해당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7

댓글 2

  • 냉파요정2026-06-21 01:33

    아 메밀김밥 가볍게 먹기 완전 좋죠 ㅋㅋ 근데 채소 물기 짜는 거 진짜 레알 중요해요 ㅠㅠ 저도 예전에 물기 대충 짰다가 메밀면 다 불고 김밥 옆구리 터져서 그냥 숟가락으로 퍼먹었었거든요 ㅋㅋ 물기 제대로 안 빼면 은근 골치 아파지더라구요 완전 대공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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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거지제로2026-06-21 04:38

    와메밀김밥은 메밀면 삶는냄비에 채소절이는볼에도마까지 설거지최소 4개각인데대단하네 ㄷㄷ 난씻어야 할그릇 두개 넘어가는순간머리아파서 김밥류는 쳐다도 안 봄 ㅋㅋㅋ 요즘날씨 추워져서고시원공용싱크대에서찬물로설거지하려면 손깨질 거같은데 ㄹㅇ 고생했다게다가 7500원이면걍 편의점삼김털어오는게가성비 나을수도있음가볍게먹을거면걍대접에두부대충 으깨서 조미료치고렌지 돌려먹는 원팬이개꿀임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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