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칙주의밥상"입니다. 오늘은 가벼운 저녁을 위해 서양식 "샐러드"로 분류되는 "두부샐러드 메밀김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동네 마트에서 "두부", "당근", "양파", "깻잎", "치즈" 등의 재료를 7,500 원어치 구매하였고, 조리 시간은 약 30 분이 소요되었습니다. 난이도가 "보통"인 요리라 가볍게 생각했으나, 소금에 절인 "양파"와 "당근"의 물기를 완벽히 제거하지 않아 썰 때 옆구리가 터지는 실패를 겪었습니다. 속재료인 "두부"는 안전 조리온도인 71 ℃ 이상으로 확실히 구워 냈고 "참기름"과 "치즈" 덕에 간은 맞았지만, 숟가락으로 떠먹어야 해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참고로 "메밀", "대두", "우유", "달걀" 성분이 포함되니 해당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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