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야식으로 혼밥할 겸 냉장고 구석에 박혀있던 무랑 대파 썰어 넣고 초간단 한식 어묵탕 끓여봤거든요 다시마 넣고 육수 내서 15분 만에 호다닥 만들었는데 아 역시 대충 넣은 게 문제였어요 레시피에 간장하고 소금으로 간하라고 되어있길래 눈대중으로 넣었더니 간 조절 실패해서 레알 짜더라구요ㅋㅋ 급하게 물 더 붓고 끓여서 겨우 살려냈는데 처음부터 계량 제대로 할 걸 후회했네요 밀 대두 달걀 알레르기 유발 성분 있으니 주의하시고 역시 초간단 국 요리라도 대충 하면 맛이 산으로 갑니다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