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천 원짜리당근양파사다가마늘 밀가루미림소금대충넣고채소어묵튀겨봤는데 물조절실패해서 개질고 맛없음 ㅋㅋㅋ 안속까지안전온도 63 ℃ 맞춘다고개오바 떨다가 냄비에 기름때눌어붙어서설거지하다 고시원 눈치오지게 보임우유밀가루 알레르기있는사람은절대하지마라 ㄹㅇ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설거지제로
2026-06-26 14:23
마트에서 천 원짜리당근양파사다가마늘 밀가루미림소금대충넣고채소어묵튀겨봤는데 물조절실패해서 개질고 맛없음 ㅋㅋㅋ 안속까지안전온도 63 ℃ 맞춘다고개오바 떨다가 냄비에 기름때눌어붙어서설거지하다 고시원 눈치오지게 보임우유밀가루 알레르기있는사람은절대하지마라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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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 튀길 때는 기름 온도가 애매하게 낮으면 반죽이 기름 다 먹고 팬에 엄청 눌어붙더라고요. 초반에 예열 빡세게 해서 온도 확 올려놓고 단숨에 튀겨야 설거지가 그나마 편해요. 역시 어떤 요리든 불 조절이 제일 까다롭네요 ㅋㅋ
1집에서 어묵 직접 튀기는 거 ㄹㅇ 기름 값에 설거지 생각하면 가성비 에바임 힘만 들고 맛내기 은근 까다로움 고시원 공용 주방이면 기름 냄새에 찌든 때 청소하느라 눈치 오지게 보였겠네 고생했다 어묵은 그냥 마트 마감 세일 1000 원짜리 완성품 사다가 에프 노예열로 돌려먹는 게 돈이랑 시간 아끼는 갓성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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