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반장 계량 실패로 너무 짰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원칙주의밥상
2026-09-05 07:56
두반장 계량 실패로 너무 짰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두반장의 경우 발효 콩이 들어가 나트륨 함량이 상당히 높은 편이라 정확한 계량이 필수적입니다. 저 역시 자취 초기에 눈대중으로 넣었다가 너무 짜서 오이를 물에 씻어 먹었던 실패의 경험이 있습니다. 이미 짜진 상황이라면 수분이 많은 생양파를 얇게 채 썰어 섞거나 데친 숙주를 더해 드시는 방법을 권합니다. 채소의 수분이 짠맛을 중화해주고 칼륨 성분이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주어 영양 균형 측면에서도 좋습니다. 다음에는 계량스푼을 사용해 깎아서 정확히 계량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2아 두반장은 진짜 쪼금만 더 들어가도 헬게이트 열리더라구요ㅠㅠ 이래서 요리는 계량이 생명ㅋㅋ 근데 요즘 마트 가니까 오이 진짜 싸던데 날 더워져서 그런가.. 저도 어제 오이 잔뜩 사와서 냉장고 처박아뒀는데 오늘 퇴근하고 냉파로 오이비빔국수나 해먹어야겠어요ㅋㅋ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