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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통배추 겉절이 첫 도전

정석한그릇

2026-08-30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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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계량 실패로 너무 짜더군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4

댓글 1

  • 웰니스주방2026-08-30 21:59

    소금 계량만의 오류라기보다는 겉절이의 특성을 간과하신 듯합니다. 겉절이는 발효를 거치지 않아 유산균에 의한 산미로 짠맛을 중화할 수 없기 때문에, 절임 단계의 삼투압 조절과 시간 관리가 핵심이거든요. 이미 짜졌다고 물에 씻어버리면 수용성 비타민만 손실되니, 지금이라도 절이지 않은 무채나 미나리를 더해 염도를 희석하는 것이 과학적인 해결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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