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새우랑 오징어 사 와서 양파, 당근이랑 고추장 양념에 볶았는데 수분 조절 실패해서 국물이 흥건해졌어요ㅋㅋ 안전 온도인 63 ℃ 넘기려고 푹 익혔더니 오징어가 살짝 질겨졌지만 남편이랑 중딩 딸이 밥 비벼서 잘 먹어주더라고요. 새우, 오징어, 조개류, 대두, 밀 알러지 유발 성분이 많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양념 비중 잘 조절해서 맛있게 볶아보세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일요일도시락
2026-06-29 15:21
마트에서 새우랑 오징어 사 와서 양파, 당근이랑 고추장 양념에 볶았는데 수분 조절 실패해서 국물이 흥건해졌어요ㅋㅋ 안전 온도인 63 ℃ 넘기려고 푹 익혔더니 오징어가 살짝 질겨졌지만 남편이랑 중딩 딸이 밥 비벼서 잘 먹어주더라고요. 새우, 오징어, 조개류, 대두, 밀 알러지 유발 성분이 많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양념 비중 잘 조절해서 맛있게 볶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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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해물은야채랑 같이볶으면수분 개많이나와서 순식간에 한강됨ㅋㅋㅋ 나도저번에 오징어랑새우넣고마라샹궈하려다가 물바다돼서급하게탕으로노선튼적한두번이아님ㅇㅇ 대량조리면집화구 화력으론 감당안돼서물기더생기고 오징어도타이밍놓치면금방 질겨지는거진짜개공감ㅠㅠ 그래도가족분들이밥비벼서국물까지잘드셧다니요리한보람은잇으셧겟네여 급부러워짐 ㅋㅋㅋ 담엔해물미리살짝데쳐서 물기짜고 맨마지막에센불에확볶거나 아예전분가루좀 풀면물생기는거 어느정도수습됨요 고생하셧어여!
4아 해물 대량으로 볶으면 야채랑 해물에서 물 개많이 나와서 한강 되는 거 ㄹㅇ 국룰임 ㅋㅋㅋ 특히 야채 많이 들어가면 수분 조절 개헬되는데 가족분들이 밥 비벼서 잘 먹어줬다니 진짜 다행이네여 ㅋㅋㅋ 물 너무 많을 때 전분 가루 살짝 풀거나 첨부터 팬 달궈서 확 볶아야 되는데 대량 조리는 그것도 조절하기 까다롭고 쉽지 않음 맞죠? ㅋㅋㅋ 그래도 양념 자작해서 덮밥 느낌으로 슥슥 비벼 먹으면 은근 개존맛 비주얼인데 단백질이랑 탄수화물 충전은 지대로 하셨을 듯 ㅇㅈ?
3요즘 마트 오징어 진짜 비싸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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