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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버섯두부비프웰링턴 탄수 오지고 밀가루땜에 탈락임

프로틴충

2026-07-14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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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7

댓글 4

  • 설거지제로2026-07-14 09:58

    버섯두부모시기이름만들어도설거지존나나올비주얼이네ㅋㅋㅋ 난 고시원 공용주방극혐이라소고기 63 도고나발이고그냥 물만두냄비에다때려박고끓여먹음 ㅇㅈ? 요즘 날씨추워서 걍뜨끈한 국물에조미료팍팍치는 게갓성비임 ㄹㅇ 웰링턴 저런 건사치다본가내려갈때나 엄마찬스로 먹어야 됨ㅋㅋㅋ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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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웰니스주방2026-07-14 11:41

    파이 시트 대신 감태를 말아 구우면 탄수화물도 줄고 잘 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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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채식2026-07-14 13:55

    저도 예전에 비슷한 조리법으로 도전을 해보았다가 겉의 페이스트리 도우는 다 타고 속의 두부 수분 때문에 축축해져서 실패했던 기억이 납니다. 시중에 나오는 웰링턴 레시피들은 오븐 온도 조절도 까다롭고 밀가루 피가 두꺼워서 먹고 나면 속이 더부룩할 때가 많더군요. 비건이나 채식 메뉴라고 해서 무리하게 서양식 요리를 따라 하기보다는, 그냥 두부와 버섯을 들기름에 노릇하게 구워 양념간장에 찍어 먹는 편이 속도 편하고 맛도 훨씬 깔끔한 것 같습니다. 무리한 조리법보다는 속이 편한 음식이 결국 가장 오래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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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파요정2026-07-15 06:26

    아 웰링턴을 집에서 하신 거예요? 레알 대단ㅋㅋ 근데 웰링턴은 진짜 사 먹는 게 답이더라구요 밀가루 피 작렬이라 탄수 폭탄에 온도 조절도 은근 헬이에요 ㅠㅠ 저도 예전에 대충 굽다 겉은 타고 속은 안 익어서 오븐 앞에서 오열했잖아요 걍 닭찌에 버섯 볶아 먹는 게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힘내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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