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파요정
2026-09-17 14:59
눈대중으로 하다가 짜서 망했어요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저도 자취 초기에 '눈대중'으로 대충 양념을 넣었다가 찌개를 너무 짜게 끓여서 낭패를 본 기억이 많습니다. 역시 요리는 귀찮더라도 계량스푼과 계량컵을 사용해서 정확한 비율을 지키는 것이 실패를 줄이는 지름길인 것 같습니다. 오징어와 두부의 시원한 맛이 묻혀서 아쉽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