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이도 쉽다길래 마트에서 2000 원에 시금치 사 와서 간장, 마늘, 참기름, 소금 넣고 후딱 무쳤거든요. 안전 조리온도 71 ℃ 맞춰서 데치고 대두 알레르기 조심해가며 만들었는데, 울 편식쟁이 아들은 초록색 보더니 입도 안 대네요 ㅋㅋ 결국 나물은 다 제 차지... 담부턴 그냥 잘게 다져서 볶음밥에 숨겨줘야겠어요 ㅠㅠ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시금치나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