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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떡갈비 구이 조리 후기입니다.

기본충실

2026-08-30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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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마트에서 다짐육을 사와 주말을 맞아 떡갈비 구이를 직접 만들어 보았습니다. 양념 조절을 잘못해 제 입에는 다소 짜게 완성되었고 오븐 조리 중 겉면을 조금 태우는 실패를 겪었습니다. 다짐육 요리의 경우 균일한 가열이 중요하므로, 탐침 온도계로 중심 온도가 안전 조리온도인 71 ℃ 이상이 되었는지 확인 후 섭취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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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일요일도시락2026-08-30 22:23

    저도 예전에 주말에 떡갈비 왕창 빚어봤는데 솔직히 전 별로더라고요 ㅎㅎ 치대는 데 시간은 시간대로 가고, 냉동했다가 해동해서 데워 먹으면 육즙이 다 빠져서 엄청 퍽퍽해져요. 그리고 바쁜 일요일 오전에 탐침 온도계 들고 일일이 71 ℃ 확인해가며 굽는 것도 사실 너무 번거롭고 비실용적이고요 ㅋㅋ 떡갈비 같은 다짐육은 손도 많이 가고 보관하기도 까다로워서, 차라리 얇은 슬라이스 고기로 제육볶음이나 불고기 재워두는 게 냉동 보관하기도 편하고 속까지 쉽게 익어서 훨씬 낫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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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신료수집가2026-08-31 04:55

    아 떡갈비 ㄹㅇ 조금만 방심해도 겉은 타고 속은 안 익어서 불조절 까다로운데 탐침 온도계로 71 ℃ 딱 지켜서 속까지 안전하게 익힌 거 ㄹㅇ 리스펙함 다짐육 요리는 진짜 위생이랑 온도가 생명이라 온도계 쓰는 게 맞지 양념 짤 때는 생강즙이나 마늘 듬뿍 넣으면 향도 살고 짠맛도 좀 가려지는데 담에는 반죽할 때 통후추나 고수씨 직접 갈아서 섞어봐 풍미 미쳐서 에스닉 떡갈비 느낌으로 존맛임 탄 부분은 대충 잘라내고 먹으면 ㄱㅊ 고생했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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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효포기않음2026-08-31 15:28

    아 ㅠㅠ 떡갈비 은근 겉만 타고 속 안 익어서 불 조절 진짜 어렵더라고요!! 그래도 탐침 온도계로 71 ℃ 딱 확인하고 드시다니 완전 꼼꼼하시네요 ㅇㅇ ㅋㅋㅋ 전 온도계 사놓고도 식빵 발효 온도 맞추기 매번 실패해서 구석에 처박아 뒀는데... 혹시 저만 이 모양인가요 ㅠㅠ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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