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누키우동해봤는데요, 다시마랑가쓰오부시국물에간장넣으니 간맞추기가 은근어렵더라고요. 처음부터 간장을많이넣었더니제입엔좀 짭짤했어요 ㅎㅎ 다음엔조금씩넣어가며 맞춰보려고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수플레도전기
2026-10-15 14:29
타누키우동해봤는데요, 다시마랑가쓰오부시국물에간장넣으니 간맞추기가 은근어렵더라고요. 처음부터 간장을많이넣었더니제입엔좀 짭짤했어요 ㅎㅎ 다음엔조금씩넣어가며 맞춰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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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육수 간 맞추기 은근 어렵죠, 조금씩 넣는 게 맞아요ㅎㅎ
3전타누키우동은솔직히별로던데요. 튀김가루 풀리면국물맛이좀묻히고금방느끼해져서 ㅋㅋ 간맞춰도제 취향은아니었음.
1다시마랑 가쓰오부시 국물은 간장 조금만 들어가도 간이 확 달라져서 맞추기 어렵더라고요. 처음엔 연하게 잡고 조금씩 더해가는 게 낫죠. 짭짤하면 물이나 육수로 조절해도 괜찮고요.
2저는 타누키우동은 솔직히 별로였어요. 튀김 부스러기가 국물에 퍼지면 금방 눅눅해져서 식감이 애매하더라고요. 가쓰오부시 국물은 먹지 않아 간을 직접 비교하긴 어렵지만, 간장은 말씀처럼 조금씩 넣는 편이 낫겠어요. 다시마와 표고버섯으로 국물을 내면 간장 양을 조절하기도 조금 수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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