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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샤브된장국 후기

채원맘

2026-08-25 13:42

372

혹시 된장국 싱겁게 망한 거 맞죠?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2

댓글 2

  • 원칙주의밥상2026-08-25 16:04

    간이 싱거우면 참 속상하지요.

    4
  • 두끼엄마2026-08-26 03:10

    아 저도 이런 적 진짜 많아요! 완전 공감 ㅋㅋ 샤브용 고기 들어가서 기름은 도는데 간이 안 맞으면 그 특유의 밍밍한 맛 있잖아요. 망했다기보단 물 조절 실패나 육수가 덜 우러나서 그럴 거예요! 저는 그럴 때 국산 콩으로 만든 저염 간장 한 큰술 슬쩍 넣어서 심폐소생 하거나 아예 푹 끓여서 졸여버려요. 싱거우면 아기 먹이긴 좋은데 어른 입엔 참 아쉽죠 ㅠㅠ 토닥토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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