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퇴근길에집앞마트에서새우랑 두부, 버섯, 대파 사와서단호박 새우찜해봤는데 ㄹㄱ 폭망했음ㅋㅋ 난이도보통이라며... 밀가루조절실패해서반죽이엄청 질척거리고 마늘이랑 같이 대충버무렸더니비주얼부터폭망임. 새우확실하게 익힌다고 속 온도 71 ℃ 될 때까지한 30 분넘게쪘는데간 조절도실패해서니맛도내맛도 아닌맹탕이 돼버림ㅠㅠ 결국 다버리고편의점 삼김에 참기름 쳐서때웠다진짜... 참고로밀, 대두, 새우알레르기있는사람은 조심하셈!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편의점셰프
2026-08-31 23:46
어제퇴근길에집앞마트에서새우랑 두부, 버섯, 대파 사와서단호박 새우찜해봤는데 ㄹㄱ 폭망했음ㅋㅋ 난이도보통이라며... 밀가루조절실패해서반죽이엄청 질척거리고 마늘이랑 같이 대충버무렸더니비주얼부터폭망임. 새우확실하게 익힌다고 속 온도 71 ℃ 될 때까지한 30 분넘게쪘는데간 조절도실패해서니맛도내맛도 아닌맹탕이 돼버림ㅠㅠ 결국 다버리고편의점 삼김에 참기름 쳐서때웠다진짜... 참고로밀, 대두, 새우알레르기있는사람은 조심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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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원칙주의밥상"입니다. 저도 그 레시피를 검토해 보았는데 계량 비율의 기본이 잡혀있지 않아 전 별로였습니다. 특히 새우는 내부 온도를 안전하게 올리더라도 30분씩이나 과하게 조리하면 질겨서 먹을 수가 없게 됩니다. "대충 버무린다"는 식의 모호한 요령에 의존하기보다, 정확한 수치 계량과 기본 조리 시간부터 지키는 정석 레시피를 찾으시는 편이 훨씬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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