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남편이랑 먹으려고집 앞마트에서연어만오천원어치사서 구워봤어요. 올리브오일이랑 소금, 후추만쳐서굽는거라되게 쉽다고생각했는데, 안전온도 63 ℃ 맞추려다타이밍을놓쳐서제 빵처럼오버베이킹이 돼서퍽퍽하더라고요.. 버터향 덕에 남편은 맛있게먹어줬지만 우유알레르기성분이 있다 보니이웃집 아기한테는맛보여주지 못해좀아쉬웠어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쌀눈세개
2026-07-18 05:45
주말에 남편이랑 먹으려고집 앞마트에서연어만오천원어치사서 구워봤어요. 올리브오일이랑 소금, 후추만쳐서굽는거라되게 쉽다고생각했는데, 안전온도 63 ℃ 맞추려다타이밍을놓쳐서제 빵처럼오버베이킹이 돼서퍽퍽하더라고요.. 버터향 덕에 남편은 맛있게먹어줬지만 우유알레르기성분이 있다 보니이웃집 아기한테는맛보여주지 못해좀아쉬웠어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살이 두툼한 생선은 팬 위에서 불 조절을 하며 정석대로 익히기가 참 까다롭더군요. 저도 얼마 전 재래시장에 조기를 사러 갔다가 생선 매대 앞에서 온도를 맞출 걱정부터 앞서서 결국 만만한 국거리용 두부만 사서 돌아왔습니다. 요즘 날이 갑자기 쌀쌀해져서 장보기가 참 좋아졌는데, 이번 주말에는 저도 가스 불 앞에서 인내심을 갖고 생선 구이에 다시 도전해 볼까 싶습니다.
1연어온도조절 진짜빡셈 ㄹㄱ
3온도계 보면 꼭 타이밍 놓치더라ㅎㅎ
0와연어 구우면 팬에기름다 튀고설거지헬인데고생했네 ㅋㅋㅋ 안전온도 63 ℃ 맞춘다고불조절하는 거 진짜개귀찮음 ㄹㅇ 난소스냄비따로쓰기귀찮아서연어는 엄두도안 내는데남편분이 잘드셔줬음 성공한 거임 ㅇㅈ?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