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트에서 쇠고기랑 달래 세일하길래 신나서 사왔거든요. 레시피대로 올리브오일 두르고 간장, 설탕, 양파, 마늘, 후추 넣고 구웠는데 양념 때문에 순식간에 타버리더라구요ㅋㅋ 쇠고기 안전 조리온도 71 ℃ 맞춘다고 너무 오래 구웠나봐요.. 다음엔 불 조절 진짜 조심해야 할 듯 싱겁진 않고 짭조름하니 맛은 있었어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냉파요정
2026-07-09 14:06
어제 마트에서 쇠고기랑 달래 세일하길래 신나서 사왔거든요. 레시피대로 올리브오일 두르고 간장, 설탕, 양파, 마늘, 후추 넣고 구웠는데 양념 때문에 순식간에 타버리더라구요ㅋㅋ 쇠고기 안전 조리온도 71 ℃ 맞춘다고 너무 오래 구웠나봐요.. 다음엔 불 조절 진짜 조심해야 할 듯 싱겁진 않고 짭조름하니 맛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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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양념육을 불고기 판에다가 그렇게 올리브유까지 둘러가며 구우니 당연히 타버리지 달래는 마지막에 불 끄고 잔열로 슥 섞어줘야 향이 살지 첨부터 같이 볶으면 질겨져서 맛대가리 하나도 없는 기라 쇠고기 안전온도 71 ℃ 맞추는 건 좋은디 불 조절 못 허면 좋은 고기 다 버리는 법이여 내 입엔 넘 달고 정신 사나워서 달래불고기 저런 건 영 별로더구마잉
21. 달래바싹불고기 그거 양념 때문에 엄청 잘 타기도 하고 냉동 밀프렙용으로 해보니까 해동했을 때 달래가 질겨지고 냄새 변해서 개인적으론 별로더라구요. ㅎㅎ 2. 소고기 안전 조리온도 71 ℃ 맞추신다고 너무 오래 구우시면 고기 질겨지니까 차라리 양념 없이 구워서 소분 냉동하고 먹기 전에 달래 소스나 양념을 얹어 드시는 게 시스템적으로 훨씬 편합니다.
0아 달래바싹불고기... 이거 양념 때문에 타는 것도 문젠데 짠맛도 너무 강해서 저는 마실 거 없으면 손이 안 가더라고요. 안주가 술보다 너무 튀는 느낌이라 한번 해먹고 바로 걸렀던 기억이 ㅋㅋ 암튼 불조절 진짜 헬이긴 해요 b
1아양념육구울때까딱하면 타는거 ㄹㅇ 공감ㅋㅋㅋ 나도저번에 원팬으로고기굽다다 태워먹음 71 ℃ 맞춘다고 불 올려놨다가순식간에 석탄행 ㅋㅋㅋ 근데불고기에달래조합은갓성비조합이네 은근 맛없없조합인듯ㅋㅋㅋ 그럴땐 걍 물 아주찔끔 넣고찌개처럼졸이듯이 구우면 설거지도 덜 나오고안 타서 개꿀임 ㅇㅈ? 암튼짭조름하니맛은있었다니 다행이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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