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상에 올릴 탕평채 해봤는데 계란 지단 다 찢어지고 난리도 아니었음 ㅋㅋ 소고기는 안전하게 63 ℃ 맞춰서 볶았는데 간장 식초 설탕 비율을 감으로 대충 맞췄더니 레알 너무 시큼하더라구요. 역시 계량 안 하면 매번 맛이 달라지는 듯 ㅠㅠ 참기름 맛으로 겨우 심폐소생했네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냉파요정
2026-09-21 02:34
손님상에 올릴 탕평채 해봤는데 계란 지단 다 찢어지고 난리도 아니었음 ㅋㅋ 소고기는 안전하게 63 ℃ 맞춰서 볶았는데 간장 식초 설탕 비율을 감으로 대충 맞췄더니 레알 너무 시큼하더라구요. 역시 계량 안 하면 매번 맛이 달라지는 듯 ㅠㅠ 참기름 맛으로 겨우 심폐소생했네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참 어려운 요리에 도전하셨군요. 저도 예전에 집에서 탕평채를 만들 때 지단이 다 찢어지고 간을 맞추지 못해 곤란했던 적이 많습니다. 특히 식초와 설탕의 비율은 계량 도구 없이는 매번 맛이 달라져서 참 맞추기 어렵더군요. 그래서 저는 아예 간장, 식초, 설탕을 정확하게 계량해 하나의 소스 병에 미리 섞어두고 사용하는 편입니다. 그래도 참기름으로 마지막에 수습을 하셨다니 대단하십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1지단 찢어지는 거 완전 공감요 ㅠㅠ
1맞아요, 일관된 맛은 계량이 핵심이죠.
0ㅇㅇ비주얼노상관걍단백질만흡수하셈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