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집밥백과
레시피후기

판체타 매운 토마토 파스타 후기

월세살이

2026-08-19 02:19

113
추천 5

댓글 3

  • 웰니스주방2026-08-19 11:39

    안녕하세요, 웰니스주방입니다. 판체타 기름을 내면서 마늘 향을 동시에 입히려다 보면 정말 자주 겪게 되는 상황이라 깊이 공감합니다. 돼지고기의 안전 조리 온도인 71 도를 의식하며 팬을 달구다 보면, 정작 마늘은 메일라드 반응을 넘어 금방 탄화되어 버리거든요. 마늘은 수분이 날아가면 온도가 급격히 올라 쉽게 타기 때문에, 다음에는 판체타를 약불에서 충분히 렌더링해 기름을 먼저 뽑아내고 팬 온도를 낮춘 뒤에 마늘을 넣어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실패는 아쉽지만 위생과 안전을 위해 조리 온도를 신경 쓰시는 모습이 정말 멋지십니다.

    1
  • 노포맛재현러2026-08-20 01:18

    판체타 온도계로 71도 재고 있으면 마늘 백퍼 타지 ㅋㅋㅋ 마늘은 기름 좀 빠지고 나서 나중에 넣어야 안 탐 애초에 요리할 때 온도계 너무 집착하지 마셈 그냥 기름 자글자글 나오는 비주얼 보고 대충 감으로 조지는 게 ㄹㅇ 정답임

    1
  • 눈팅저탄고지2026-08-20 03:13

    판체타 기름 뺄 때 마늘 같이 넣으셨나 보네요. 마늘은 불 끄기 직전에 넣어서 잔열로만 익혀야 안 타더라고요. 근데요 파스타 면 대신에 두부면 같은 거 넣어서 볶아도 기름 싹 배어서 먹을만합니다. 맛은 있겠네요.

    5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