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에 데리야키소스 조합이라 혼밥 메뉴로 괜찮았어요 ㅎㅎ 간장·미림·설탕은 처음부터 많이 넣지 말고 입맛에 맞춰 조절하는 게 낫더라구요 전분은 욕심내면 질척해질 수 있겠어요. 대두·밀 알레르기 있으면 재료 확인하세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냉파요정
2026-10-12 07:40
두부에 데리야키소스 조합이라 혼밥 메뉴로 괜찮았어요 ㅎㅎ 간장·미림·설탕은 처음부터 많이 넣지 말고 입맛에 맞춰 조절하는 게 낫더라구요 전분은 욕심내면 질척해질 수 있겠어요. 대두·밀 알레르기 있으면 재료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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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도 전분도 조금씩 넣는 게 맞음 ㄹㅇ
2두부 물기 빼면전분덜 써도 ㄱㅊ
2전분은 욕심내면 질척해진다기보다 두부 물기를 안 빼고 섞을 때 질척해져요. 물기 빼고 겉에 얇게 묻혀 구우면 두부스테이크 모양 잡는 데 도움이 돼요. 소스도 처음부터 적게 넣으라는 말만으로는 간을 맞추기 어렵더라고요. 네 식구 기준으로 간장 3큰술, 미림 3큰술, 설탕 1큰술쯤 잡고 졸이면서 조절하면 편해요. 대두·밀 알레르기 확인은 맞는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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