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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한식' 분류의 '구이' 요리인 '가지라따뚜이' 시도 후기입니다.

원칙주의밥상

2026-07-19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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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철인 가지를 소비하기 위해 '보통' 난이도의 '가지라따뚜이'를 조리해 보았습니다. 이 레시피는 특이하게도 '한식' 분류의 '구이' 요리로 등록되어 있어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집 앞 마트에서 주재료인 '양파', '토마토', '애호박'을 4800 원에 구매하고, 마지막에 올릴 '치즈'까지 정확히 계량하여 준비했습니다. 레시피대로 구워냈으나 토마토와 채소에서 수분이 생각보다 너무 많이 나와, 바삭한 구이가 아니라 자작하게 질어지는 실패를 겪었습니다. 채소의 수분을 미리 살짝 날리고 구웠어야 규칙적인 식감이 살았을 것 같습니다. 알러겐 정보에 '우유'와 '토마토'가 포함되어 있으니 해당 체질이신 분들은 조리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4

댓글 2

  • 집들이여왕2026-07-20 02:27

    아 맞아요 채소 수분 진짜 복병이죠 ㅋㅋ 저도 집들이 상차림할 때 이런 채소 구이 하면 꼭 수분 때문에 애먹더라고요. 이래서 요리는 기계적인 계량보다 눈으로 봐가면서 상태 조절하는 손맛이 중요한가 봐요. 토마토랑 애호박을 팬에 먼저 기름 없이 살짝 구워서 수분 날려놓고 올려보세요 진짜 훨씬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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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의점셰프2026-07-20 04:40

    아니 애초에 라따뚜이가왜한식구이임분류부터진짜 에바네ㅋㅋ 수분흥건해진건에어프라이어 안 써서 그런거임. 토마토랑애호박은물많아서그냥구우면 무조건한강되니까 걍에프에넣고 수분 날아갈때까지대충눈으로보면서바짝 조졌어야지. 거기에치즈올리고미원한꼬집쳐서 에프돌려봐진짜맛이아예달라짐 먹어봐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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