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칙주의밥상'입니다. 비 오는 날('비 오는 날') '혼밥'으로 동남아 '면' 요리인 '소고기 쌀국수(포보)'를 만들었으나, 난이도 '어려움'답게 간 조절에 완전히 실패했습니다. 주재료인 소고기, 양파, 피시소스, 소금에 고추장을 더하는 과정에서 비율을 잘못 맞추는 바람에 국물이 텁텁하고 짜졌으며, 소고기의 안전 조리온도인 63 ℃를 넘겨 고기가 다소 질겨졌습니다. 알레르기 유발 물질인 쇠고기, 생선, 밀 성분이 포함되어 있으니 재료 준비 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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