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 마트에서 오징어 3,400 원에 사서 소면, 양파, 대파에 고추장이랑 고춧가루 넣고 칼칼하게 볶아봤거든요. 안전온도 63 ℃ 지키느라 오징어를 오래 익혔더니 좀 질겨지고 양념 조절도 실패해서 짰지만, 해장 겸 자취 안주로 혼밥하긴 나쁘지 않더라구요. 밀이나 대두 알레르기 있으신 분들은 소면이랑 고추장 성분 꼭 확인하시고, 난이도 보통이라는데 불 조절이 은근 까다롭네요 ㅎㅎ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식비다이어리
2026-09-26 14:36
집 앞 마트에서 오징어 3,400 원에 사서 소면, 양파, 대파에 고추장이랑 고춧가루 넣고 칼칼하게 볶아봤거든요. 안전온도 63 ℃ 지키느라 오징어를 오래 익혔더니 좀 질겨지고 양념 조절도 실패해서 짰지만, 해장 겸 자취 안주로 혼밥하긴 나쁘지 않더라구요. 밀이나 대두 알레르기 있으신 분들은 소면이랑 고추장 성분 꼭 확인하시고, 난이도 보통이라는데 불 조절이 은근 까다롭네요 ㅎㅎ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오징어 요새 금값인데 3400 원이면 선방했네 ㄹㅇ 양념 계량 대충 하면 짜져서 소면 더 삶아야 되고 그럼 돈 이중으로 깨져서 골치 아픔 질겨진 건 아쉽지만 그래도 안 버리고 다 먹었으면 자취생 기준 갓성비 안주 맞음 ㅇㅈ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