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비 하나로삼계죽 가려다물조절 실패해서닭완자탕끓임 74도재다고시원부엌에서하루다감 싱거워서후추 냅다들이부음양파랑대파 대충가위로썰어넣고간장으로 대충간맞춰서먹음마트에서닭고기싸게사서다행이지두 번은 귀찮아서 못하겠다 ㅇㅈ?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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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5 07:14
냄비 하나로삼계죽 가려다물조절 실패해서닭완자탕끓임 74도재다고시원부엌에서하루다감 싱거워서후추 냅다들이부음양파랑대파 대충가위로썰어넣고간장으로 대충간맞춰서먹음마트에서닭고기싸게사서다행이지두 번은 귀찮아서 못하겠다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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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ㄱ 삼계죽을직접끓인다고? 고시원부엌에서그걸 하고 있었다니진짜눈물겹다야... 나도예전에마트에서 생닭싸게팔길래집에서 삼계탕한번도전했다가 ㄹㄱ 온 방안에닭 비린내만진동하고뼈음식쓰레기처리하느라진짜 개고생함. 그뒤론 절대 생닭 집에서안만짐 진짜로. 그리고 74도 온도재면서요리하는 건진짜에바임 ㅋㅋㅋ 무슨 전문요리사도아니고집에서대충먹는데 온도계대고 있으면머리다깨짐. 나도에어프라이어온도설정은대충다이얼돌려놓고 대충눈으로보면서타나안타나 확인하는데그게오만배편함. 싱거우면 후추가 아니라 msg를 냅다 넣었어야지 ㅋㅋㅋ 치킨스톡이나다시다한숟가락넣으면 심폐소생바로되는건데 후추만들이부으면속만쓰림. 솔직히그런밀키트나생닭지옥 직접끓이는 것보다편의점 삼각김밥참치마요 하나사다가뜨거운물붓고 참기름한방울 슥둘러서 렌지돌려먹는게삼계죽보다백배맛있음. 두 번은귀찮아서못하겠다는거 ㄹㄱ 개인정함. 난그냥편의점에서파는 캔에든닭죽 사다가에어프라이어 구운 만두 올려먹음. 두번다시생닭은 사지마라진짜고생길열린다 ㅋㅋㅋ
5삼계죽은 수분 증발량과 찹쌀의 호화 작용을 계산하지 않으면 물 조절에 실패하기 쉽습니다. 더구나 칼을 쓰지 않고 가위로 대충 썬 채소로는 국물에 깊은 맛을 우려내기 어렵고, 간장과 후추만으로는 닭고기 특유의 누린내를 잡기가 힘듭니다. 온도계까지 쓰실 정도의 열정이라면, 다음에는 계량컵을 사용해 정량의 물과 찹쌀 비율을 맞춘 뒤 약불에서 뭉근하게 끓여 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1온도계까지 쓰시며 정석대로 삼계죽을 끓이려 하셨다니 대단하십니다. 닭고기는 속까지 제대로 익히는 것이 안전하니 고생스러우셨어도 잘하신 선택입니다. 물 조절이 어려울 때는 처음부터 물을 많이 잡지 마시고, 끓이면서 조금씩 보충하시는 편이 실패가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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