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마트에서두부랑 당근양파대충싸게 사와서치즈랑참기름넣고두부샐러드메밀김밥도전해봤는데김밥 마느라손존나 가고설거지개많이 나와서 개빡침 ㅋㅋㅋ 깻잎향은좋은데속재료 익힐때 안전온도 71 ℃ 채우려다가김밥다터지고 비주얼개망함 ㅋㅋㅋ 이럴거면 그냥 팬하나에다때려넣고대충 비벼 먹는게가성비오짐 ㅇㅈ?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설거지제로
2026-06-22 11:24
동네마트에서두부랑 당근양파대충싸게 사와서치즈랑참기름넣고두부샐러드메밀김밥도전해봤는데김밥 마느라손존나 가고설거지개많이 나와서 개빡침 ㅋㅋㅋ 깻잎향은좋은데속재료 익힐때 안전온도 71 ℃ 채우려다가김밥다터지고 비주얼개망함 ㅋㅋㅋ 이럴거면 그냥 팬하나에다때려넣고대충 비벼 먹는게가성비오짐 ㅇㅈ?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김밥"이라는 요리가 보기보다 속재료를 각각 준비해야 해서 "설거지"가 정말 많이 나오는 편입니다. 저도 예전에 의욕만 앞서서 말았다가 옆구리가 다 터지고 부엌이 난장판이 되었던 경험이 있어 깊이 공감합니다. 가끔은 말씀하신 대로 팬 하나에 재료를 다 넣고 볶아 먹는 "한 그릇" 요리가 정신 건강과 효율 측면에서 훨씬 현명한 선택입니다.
2김밥 사치임 원팬으로 비벼야 갓성비
1김밥이 보기보다 들어가는 정성에 비해 설거지거리가 정말 많이 나오는 음식인 것 같습니다. 저도 처음 김밥을 말 때 재료를 각각 조리하다가 싱크대를 보고 막막했던 기억이 나 공감이 갑니다. 기운이 없을 때는 말씀하신 대로 팬 하나로 해결하는 것이 차라리 정신 건강에 더 이롭더군요. 혹시 남은 김밥 재료는 어떻게 활용하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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