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작업하다너무배고파서다이어트겸 초간단혼밥으로청경채돼지고기덮밥 도전해봤어요! 올리브오일에마늘, 간장, 굴소스, 후추넣고돼지고기가안전온도인 71 ℃ 이상이될 때까지볶았는데 15분밖에안걸려서좋았어요 ㅎㅎ 근데농도맞춘답시고전분가루를 눈대중으로대충털어 넣었더니순식간에 찐득하게뭉쳐서비주얼은완전히망해버렸지뭐예요 ㅠㅠ 역시 베이킹처럼한식도계량대충 하면 벌을 받나봐요 ㅋㅋㅋ 다음엔 전분비율제대로 저울로재서 다시성공해볼게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수플레도전기
2026-06-21 09:52
으아작업하다너무배고파서다이어트겸 초간단혼밥으로청경채돼지고기덮밥 도전해봤어요! 올리브오일에마늘, 간장, 굴소스, 후추넣고돼지고기가안전온도인 71 ℃ 이상이될 때까지볶았는데 15분밖에안걸려서좋았어요 ㅎㅎ 근데농도맞춘답시고전분가루를 눈대중으로대충털어 넣었더니순식간에 찐득하게뭉쳐서비주얼은완전히망해버렸지뭐예요 ㅠㅠ 역시 베이킹처럼한식도계량대충 하면 벌을 받나봐요 ㅋㅋㅋ 다음엔 전분비율제대로 저울로재서 다시성공해볼게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전분 계량 중요하긴 한데 솔직히 전 청경채돼지고기덮밥에 전분물 넣는 거 자체가 진짜 별로더라구요 ㅋㅋ 예전에 냉동 삼겹살 남은 거 구출하겠다고 청경채랑 같이 전분물 풀어서 덮밥 해봤는데 비주얼도 그렇고 맛도 미끄덩하니 레알 실망했음.. 1인가구 자취방에서는 그냥 전분 없이 굴소스랑 간장에 바짝 볶아먹는 게 설거지하기도 훨씬 편하고 깔끔해요 전분 들어가면 팬 닦을 때 찐득거려서 뒤처리만 귀찮아지더라구요 ㅎㅎ 계량 성공해도 그 찐득한 식감 자체가 전 불호였어요
1전분가루 그냥 넣으면 백퍼 뭉침 물이랑 1 대 1 비율로 전분물 만들어서 불 약하게 하고 조금씩 넣어야 됨 나도 자취 초기에 계량 안 하고 대충 털어 넣다가 되직해져서 고생함 전분은 귀찮아도 숟가락이나 저울로 정확히 계산해서 넣어야 실패 없고 식비도 아낌 청경채 돼지고기 조합 가성비는 ㄹㅇ 인정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