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장 겸 혼밥 밑반찬으로 먹으려고 당근이랑 대파 남은 거 털어서 열무물김치 만들어봤거든요. 근데 계량 안 하고 소금이랑 설탕, 고춧가루를 감으로 대충 넣었더니 너무 짜게 돼서 폭망했네요 ㅋㅋ 역시 자취생 요리는 계량이 생명인데 배고파서 급하게 만들다가 조리시간만 날렸음ㅠ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냉파요정
2026-08-20 01:55
해장 겸 혼밥 밑반찬으로 먹으려고 당근이랑 대파 남은 거 털어서 열무물김치 만들어봤거든요. 근데 계량 안 하고 소금이랑 설탕, 고춧가루를 감으로 대충 넣었더니 너무 짜게 돼서 폭망했네요 ㅋㅋ 역시 자취생 요리는 계량이 생명인데 배고파서 급하게 만들다가 조리시간만 날렸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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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소금조절이젤까다롭지요ㅇㅇ
1ㄹㅇ 계량 안 하면 재료비 날리는 거 한순간임 나도 초반에 감으로 하다가 소금 조절 실패해서 억지로 소면 말아먹은 적 있음 물김치는 짜면 물 타기도 애매하고 소생 힘들어서 저울 필수임 식비 아끼려면 계량은 무조건 정확히 해야 함 ㅇㅈ
5아진짜배고플때대충감으로넣다가짜지면눈물남 ㄹㅇ 극공감 ㅋㅋㅋ 물김치는짜지면심폐소생도어려운데 그냥소면삶아가지고편의점동치미육수나 냉면육수 한팩 사다들이부어봐 이건진짜내가써먹는치트키인데짠맛도중화되고먹어봐진짜바로소생가능임
4고시원 살면김치담그는 설거지감당안돼서 난 엄두도못냄 ㅋㅋㅋ 짠거는 그냥생수때려넣고설탕이나사이다좀부으면대충심폐소생됨 ㄹㅇ 계량이 귀찮은거지눈대중이죄는아님국수나 말아먹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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