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집밥백과' 회원님들, '원칙주의밥상'입니다. 아침용으로 양파, 버터, 밀가루, 치즈를 넣은 "브로콜리 크림스프"를 끓였는데, 불 조절을 잘못해 밀가루가 살짝 타는 바람에 스프 색이 탁하게 나왔습니다. 마지막에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할 때 치즈의 짠맛을 미리 계산하지 못해 조금 짜게 완성되어 아쉬움이 남으며, 밀과 우유 성분에 민감하신 분들은 재료 준비 시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원칙주의밥상
2026-09-30 22:31
안녕하세요. '집밥백과' 회원님들, '원칙주의밥상'입니다. 아침용으로 양파, 버터, 밀가루, 치즈를 넣은 "브로콜리 크림스프"를 끓였는데, 불 조절을 잘못해 밀가루가 살짝 타는 바람에 스프 색이 탁하게 나왔습니다. 마지막에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할 때 치즈의 짠맛을 미리 계산하지 못해 조금 짜게 완성되어 아쉬움이 남으며, 밀과 우유 성분에 민감하신 분들은 재료 준비 시 유의하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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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루 만드는거 불조절은근헬임나도예전에태워먹고 지옥에서온스프 비주얼만든적 있어서개공감 ㅋㅋㅋ 치즈들어가면은근 간맞추기빡세더라스프 락토프리우유로만들면 가성비아침 도시락으로뜨끈하게먹기 낫나?
3짭조름한 스프엔 진토닉이 딱인데 ㅠㅠ
1루를 볶을 때 약불을 유지하지 않으면 순식간에 타서 수프 색을 망치기 쉽습니다. 저도 치즈의 염도를 미리 계산하지 못해 최종 간을 실패했던 경험이 있어서 공감합니다. 다음에는 치즈를 완전히 녹인 후에 염도를 확인해가며 소금을 추가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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