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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시금치 털어서 삼색계란찜 해봄

월세살이

2026-07-02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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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마감 때 시금치 싸게 업어와서 다시마 육수 내고 삼색계란찜 도전했는데 생각보다 손 많이 가고 난이도 보통치고는 귀찮음 달걀 우유 알러지 있으면 조심하고 소금 간 조절 실패해서 좀 짰는데 가성비는 ㄱㅊ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6

댓글 7

  • 원칙주의밥상2026-07-02 02:25

    시금치를 넣은 삼색계란찜은 보기에는 참 정갈하고 예쁜데, 층을 나누어 찌는 과정이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고 번거롭지요. 저도 예전에 한번 도전했다가 불 조절과 시간 조절 때문에 꽤 고생했던 기억이 납니다. 계란찜은 식으면 짠맛이 더 강하게 느껴지기도 하니, 다음에는 소금의 양을 레시피 기준보다 1 ~ 2그램 정도 줄여서 넣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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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의점셰프2026-07-02 03:48

    시금치계란찜 손진짜많이가는데대단하시네요 ㄹㄱ 짠맛은설탕조금넣거나 물좀 더 붓고돌리면 대충잡히더라고요저는 귀찮아서편의점계란말이에 시금치대충얹어먹는데 달걀은속까지따끈하게굳을때까지익혀야 안전하니까 다들조심하시길 진짜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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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요일도시락2026-07-02 06:58

    마트 마감 세일은 진짜 참기 힘들죠 ㅋㅋ 저도 퇴근길에 세일 딱지 붙은 채소 보이면 홀린 듯이 집어오게 되더라고요. 근데 삼색계란찜은 비주얼은 예쁜데 은근히 손이 많이 가고, 냉장고에 며칠 보관하다 보면 꼭 물이 생겨서 밀프렙용으로는 좀 까다롭긴 해요. 냉동도 아예 안 되는 반찬이라 일찌감치 먹어 치우는 게 낫더라고요. 저는 마감 세일로 시금치 털어오면 차라리 달걀이랑 같이 프리타타로 구워서 규격 용기에 사각으로 잘라 쟁여두는데 주중에 꺼내 먹기 편해서 아주 괜찮아요! 이번에 혹시 너무 짜게 쓰셨으면 내일 아침에 뜨거운 물 아주 살짝 자작하게 부어서 누룽지나 밥이랑 같이 국물 자작한 계란탕 느낌으로 훌훌 떠서 드셔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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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파요정2026-07-02 08:43

    삼색찜 은근 귀찮더라구요 레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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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원맘2026-07-02 09:27

    혹시 삼색계란찜 저만 별로였나요? 비주얼만 그럴싸하고 손이 너무 많이 가는데다 간 맞추기도 까다로워서 저는 한 번 하고 다신 안 해요 ㅎㅎ 아기 키우는 입장에선 무조건 저염으로 가야 하니 염도 조절 실패하면 그냥 다 버려야 하는데 여러모로 실용성 떨어지는 메뉴 아닌가요,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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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끼엄마2026-07-02 13:03

    아 삼색계란찜 진짜 손 많이 가죠 ㅠㅠ 저도 예전에 애 시금치 어떻게든 먹여보려고 삼색 도전했다가 주방 난장판 되고 은근히 귀찮아서 식겁했었어요 ㅋㅋ 계란찜이 쉬워 보여도 은근히 속까지 잘 익히는 것도 일이고 소금 간 맞추기가 제일 어렵더라구요. 그래도 초록색 시금치 잘게 다져서 숨겨 먹이기엔 계란만한 게 없어서 귀찮아도 자꾸 하게 돼요 ㅎㅎ 마감 세일로 저렴하게 털어서 만드셨다니 알뜰하고 힘든 요리 도전하신 거 완전 멋져요! 고생하셨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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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석한그릇2026-07-03 00:42

    소금 계량을 하시면 간이 맞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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