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마감 때 시금치 싸게 업어와서 다시마 육수 내고 삼색계란찜 도전했는데 생각보다 손 많이 가고 난이도 보통치고는 귀찮음 달걀 우유 알러지 있으면 조심하고 소금 간 조절 실패해서 좀 짰는데 가성비는 ㄱㅊ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월세살이
2026-07-02 02:14
마트 마감 때 시금치 싸게 업어와서 다시마 육수 내고 삼색계란찜 도전했는데 생각보다 손 많이 가고 난이도 보통치고는 귀찮음 달걀 우유 알러지 있으면 조심하고 소금 간 조절 실패해서 좀 짰는데 가성비는 ㄱ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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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를 넣은 삼색계란찜은 보기에는 참 정갈하고 예쁜데, 층을 나누어 찌는 과정이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고 번거롭지요. 저도 예전에 한번 도전했다가 불 조절과 시간 조절 때문에 꽤 고생했던 기억이 납니다. 계란찜은 식으면 짠맛이 더 강하게 느껴지기도 하니, 다음에는 소금의 양을 레시피 기준보다 1 ~ 2그램 정도 줄여서 넣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3시금치계란찜 손진짜많이가는데대단하시네요 ㄹㄱ 짠맛은설탕조금넣거나 물좀 더 붓고돌리면 대충잡히더라고요저는 귀찮아서편의점계란말이에 시금치대충얹어먹는데 달걀은속까지따끈하게굳을때까지익혀야 안전하니까 다들조심하시길 진짜수고하셨어요
5마트 마감 세일은 진짜 참기 힘들죠 ㅋㅋ 저도 퇴근길에 세일 딱지 붙은 채소 보이면 홀린 듯이 집어오게 되더라고요. 근데 삼색계란찜은 비주얼은 예쁜데 은근히 손이 많이 가고, 냉장고에 며칠 보관하다 보면 꼭 물이 생겨서 밀프렙용으로는 좀 까다롭긴 해요. 냉동도 아예 안 되는 반찬이라 일찌감치 먹어 치우는 게 낫더라고요. 저는 마감 세일로 시금치 털어오면 차라리 달걀이랑 같이 프리타타로 구워서 규격 용기에 사각으로 잘라 쟁여두는데 주중에 꺼내 먹기 편해서 아주 괜찮아요! 이번에 혹시 너무 짜게 쓰셨으면 내일 아침에 뜨거운 물 아주 살짝 자작하게 부어서 누룽지나 밥이랑 같이 국물 자작한 계란탕 느낌으로 훌훌 떠서 드셔보세요 ㅎㅎ
3삼색찜 은근 귀찮더라구요 레알ㅋㅋ
3혹시 삼색계란찜 저만 별로였나요? 비주얼만 그럴싸하고 손이 너무 많이 가는데다 간 맞추기도 까다로워서 저는 한 번 하고 다신 안 해요 ㅎㅎ 아기 키우는 입장에선 무조건 저염으로 가야 하니 염도 조절 실패하면 그냥 다 버려야 하는데 여러모로 실용성 떨어지는 메뉴 아닌가요, 맞죠?
2아 삼색계란찜 진짜 손 많이 가죠 ㅠㅠ 저도 예전에 애 시금치 어떻게든 먹여보려고 삼색 도전했다가 주방 난장판 되고 은근히 귀찮아서 식겁했었어요 ㅋㅋ 계란찜이 쉬워 보여도 은근히 속까지 잘 익히는 것도 일이고 소금 간 맞추기가 제일 어렵더라구요. 그래도 초록색 시금치 잘게 다져서 숨겨 먹이기엔 계란만한 게 없어서 귀찮아도 자꾸 하게 돼요 ㅎㅎ 마감 세일로 저렴하게 털어서 만드셨다니 알뜰하고 힘든 요리 도전하신 거 완전 멋져요! 고생하셨습니다 ㅎㅎ
2소금 계량을 하시면 간이 맞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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