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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분보후에 4인분 후기

김밥천국

2026-06-20 12:21

172
추천 4

댓글 2

  • 정량주의자2026-06-20 13:37

    분보후에 레시피를 4 배로 단순 증량하시면 염도가 지나치게 높아지기 쉽습니다. 대용량 조리 시에는 가열 면적과 대기 중 수분 증발 비율이 달라지므로, 액젓이나 소금 등의 염분 제어 인자는 단순 곱하기 4를 적용하면 대개 오차가 발생합니다. 저도 쌀국수 육수를 정용량 대비 4 배로 늘렸다가 염도계 기준 1.6 %가 측정되어 급히 희석했던 실패 경험이 있어 글쓴이님의 상황에 깊이 공감합니다. 우선은 따뜻한 물을 150 ml 단위로 추가하시면서 염도를 제어하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다음 조리 시에는 염화나트륨 계량을 원래 기준의 3 배 정도로만 시작하시어 최종 단계에서 미세 조정하시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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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샐러드언니2026-06-21 04:11

    맞아요 대용량 간 맞추기 은근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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