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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에프로 두부 해산물 꼬치 하려다 태워먹음ㄹㄱ

편의점셰프

2026-07-16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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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오천원컷인데조개류덜 익을까봐에프온도올렸더니 개타버림진짜 71℃ 안전온도맞추기힘드네 대두토마토 조심하셈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3

댓글 3

  • 샐러드언니2026-07-16 12:11

    아 진짜 에프 온도가 은근 조절하기 까다롭죠ㅠㅠ 해산물은 특히 덜 익으면 탈 날까 봐 온도 올리게 되는데, 겉만 순식간에 타버리면 진짜 속상해요. 저도 예전에 도시락용 꼬치 굽다가 다 태워 먹고 그냥 탄 부분만 파먹은 기억이 있네요ㅋㅋ 역시 에프는 중간중간 열어보는 게 답인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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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비다이어리2026-07-17 05:28

    아고 ㅠㅠ 오천 원 컷인데 너무 아깝네요... 에프가 온도가 확 올라가서 진짜 시간 맞추기 은근 까다롭더라구요. 저도 에프는 전기세 아까워서 쓸 때마다 타이머 빡세게 보는데 조개류는 덜 익을까 봐 더 신경 쓰이셨을 듯 ㅜㅜ 위로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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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파요정2026-07-17 07:35

    아이고 자취생의 영원한 친구 에프가 배신을 때렸네요ㅋㅋ 에프는 진짜 온도 조절이 생명이라 저도 초반에 고구마 다 태워먹고 그랬어요 역시 안전온도 맞추기가 은근 까다롭다니까요 그나저나 조개 남은 거는 그냥 다음날 열라면에 때려 넣고 한소끔 바글바글 끓여 먹는 게 해장도 되고 최고더라구요 요새 날씨 추워져서 뜨끈한 국물 생각도 나고 장보기도 귀찮은데 오늘 집 가면서 라면이나 사 가야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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