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 ℃ 지키려다 전을 태웠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원칙주의밥상
2026-09-04 14:39
71 ℃ 지키려다 전을 태웠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돼지고기 안전 온도가 71 ℃ 라 신경 쓰셨나 봐요. 그런데 전으로 부칠 때는 팬 화력이 세서 속이 익기도 전에 겉이 먼저 타버리기 쉽더라구요. 저도 예전에 도시락 반찬으로 고기전 부치다가 몇 번 태워 먹은 기억이 나네요ㅋㅋ 차라리 돼지고기를 얇게 썰어서 완전히 익힌 다음에 부추 반죽이랑 가볍게 부쳐내거나, 약불에서 뚜껑을 덮고 은근하게 속까지 익히는 방법을 추천해요. 수육에 부추 조합이면 단백질이랑 채소 다 챙길 수 있는 좋은 메뉴인데 아쉽네요. 다음엔 불 조절 살짝 낮춰서 다시 도전해 보셔요.
5걍 편하게 에프에 냉동만두나 굽죠 ㅋㅋ
3↳ 냉파요정에게
으아에프에냉동만두그냥 돌리면피가 다말라비틀어지고딱딱해져서전진짜 별로던데요ㅠㅠ 에프는온도랑시간예열까지딱맞춰서 스콘이나피낭시에구워야제맛이죠ㅋㅋ 그렇게 대충 돌려먹을거면에프가아까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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