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털어서 양송이버섯이랑 양파, 마늘에 버터랑 밀가루 넣고 볶다가 냄비 바닥 살짝 태워 먹었더라구요ㅋㅋ 난이도 보통이라는데 간 조절 실패해서 소금 많이 넣었더니 살짝 짰음. 그래도 안전 조리온도 74℃ 이상으로 뜨겁게 끓였더니 비 오는 날 아침에 먹기 참 좋았어요 (밀, 우유, 닭 알러지 성분 있으니 예민한 분들은 조심!)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냉파요정
2026-06-27 05:08
냉장고 털어서 양송이버섯이랑 양파, 마늘에 버터랑 밀가루 넣고 볶다가 냄비 바닥 살짝 태워 먹었더라구요ㅋㅋ 난이도 보통이라는데 간 조절 실패해서 소금 많이 넣었더니 살짝 짰음. 그래도 안전 조리온도 74℃ 이상으로 뜨겁게 끓였더니 비 오는 날 아침에 먹기 참 좋았어요 (밀, 우유, 닭 알러지 성분 있으니 예민한 분들은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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