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가루 조절 실패해서 넘 질척함ㅇㅇ 남편이 파래 떡이냐고 놀리네요ㅠㅠ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발효포기않음
2026-07-16 02:09
밀가루 조절 실패해서 넘 질척함ㅇㅇ 남편이 파래 떡이냐고 놀리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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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ㅠㅠ 밀가루 조절 진짜 은근히 까다롭지.. 불 조절 조금만 놓쳐도 대파는 겉만 싹 타버리더라고ㅠㅠ 탄 맛 돌면 은근 씁쓸해서 속상한데 위로를 보냅니다ㅋㅋ 반죽에 물 조금 덜 넣고 다시 하면 다음엔 무조건 대성공할 거야!
5아 ㅋㅋㅋ 대파 타면 진짜 그 탄 맛이 전체에 다 퍼져서 씁쓸하죠 대파는 생각보다 금방 타더라구요 원래 전 종류 부칠 때 겉은 타고 속은 안 익어서 질척해지기 쉬운데 불 조절이 레알 관건이에요 다음에는 약불로 은근하게 지지다가 파가 숨 죽으면 그때 밀가루 반죽을 얇게 펴서 튀기듯 구워보세요 저도 자취 초반에 계량 안 하고 눈대중으로 대충 밀가루 넣었다가 떡 만들어서 버린 적 많아요 ㅋㅋ 자취생 필수템은 진짜 계량컵이랑 저울인 듯요 화이팅입니다
2탄수 줄이려다 저도 맨날 태워먹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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