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마트에서 새우랑 숙주 사다가 멸치 육수 내고 고춧가루, 대파, 굴소스 넣어 끓였습니다. 달걀과 새우는 안전 온도인 63 ℃ 이상으로 익혔는데 굴소스를 듬뿍 넣었더니 너무 짜서 식구들이 면만 건져 먹고 국물은 다 남겼습니다. 숙주도 타이밍을 놓쳐 질겨졌고 달걀, 밀, 새우, 조개류 알레르기 있는 식구 있으면 피해야 합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김밥천국
2026-08-01 08:47
동네 마트에서 새우랑 숙주 사다가 멸치 육수 내고 고춧가루, 대파, 굴소스 넣어 끓였습니다. 달걀과 새우는 안전 온도인 63 ℃ 이상으로 익혔는데 굴소스를 듬뿍 넣었더니 너무 짜서 식구들이 면만 건져 먹고 국물은 다 남겼습니다. 숙주도 타이밍을 놓쳐 질겨졌고 달걀, 밀, 새우, 조개류 알레르기 있는 식구 있으면 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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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애초에 라면에 멸치 육수 내고 굴소스까지 이것저것 섞는 요리는 별로더라구요 ㅋㅋ 스프 맛만 흐려지고 텁텁해져서 망하기 딱 좋음.. 특히 4인분 요리할 때는 눈대중으로 간 맞추기 레알 헬이라 처음엔 무조건 계량스푼 써야 성공해요
2아 굴소스 양조절 진짜 어렵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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