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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전복영양밥 국탕리뷰

편의점셰프

2026-06-12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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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댓글 3

  • 정량주의자2026-06-12 16:05

    전복밥이 질게 완성된 것은 온도 설정보다 쌀과 수분의 계량비 오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71 ℃는 전분의 호화가 완전히 일어나기 어려우며 밀폐 용기 내의 수분 증발량 제어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다음 조리 시에는 불린 쌀과 물의 비율을 g 단위 기준 1 대 1 비율로 정확히 측정하여 변수를 제어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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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거지제로2026-06-13 06:26

    ㄹㅇ 전복영양밥이거 이름만 들어도 설거지거리 존나많이나올각이라난시도도안 해봄 ㅋㅋㅋ 71 ℃ 맞췄는데질게망했으면밥솥이나냄비바닥에전복 찐득한거다눌러붙었을텐데그거 닦을때개빡쳤겠네 ㅇㅈ? 질척한밥 눌러붙으면 물에한참불려야되고철수세미로박박밀어도비린내잘안 빠져서극혐임 ㄹㅇ 나고시원공용주방쓰는데 싱크대에서그거불려놓고있으면뒷사람눈치보여서숨막힘 ㅋㅋㅋ 질게된 밥은심폐소생도 안되고진짜 버리기도아까워서억지로 먹다보면 이빨에다끼고 킹받음 ㅋㅋㅋ 난그래서 껍질나오는전복 같은건자취방에서절대안만짐 쓰레기처리도 개구찮고 가성비최악임 걍담부턴햇반 하나돌려서김자반에 MSG 대충 때려박고참기름둘러서한그릇 안에서 해결하자 ㅋㅋㅋ 숟가락하나만 씻으면돼서 개꿀임 ㄹㅇ 위로를보낸다힘내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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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원맘2026-06-13 12:14

    혹시 전복 내장 알러지 테스트는 다들 하시고 드시는 건가요? ㅎㅎ 저도 며칠 전에 채원이 전복밥 한 번 해줘 볼까 하고 유기농 마트에서 전복 사 왔다가 혹시 몰라 무서워서 그냥 다져서 냉동실 넣어두고 어른 반찬으로 버섯만 대충 볶아 먹었거든요. 그나저나 요즘 날씨 갑자기 쌀쌀해져서 장 보러 가기도 싫은데 야채값까지 엄청 올라서 마트 가기가 참 겁나네요. 기계 온도는 진짜 레시피 책에 있는 대로 71 ℃ 맞춰도 집집마다 기계 상태가 달라서 그런지 매번 다르게 나오는 거 맞죠? 저도 저번에 냄비 밥 하다가 불 조절 실패해서 다 태워 먹었는데 차라리 그냥 정성껏 냄비 앞에 서서 젓는 게 제일 맘 편한 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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