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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아침에 시래기 된장국 끓였다가 이 나갈 뻔

월세살이

2026-08-10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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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마감 세일로 시래기 1200 원에 사서 아침에 대충 멸치 육수 내고 된장 풀어서 끓여봄 대두 알레르기 조심하고 안전 조리온도 71 ℃ 맞추려고 푹 끓이긴 했는데 시래기를 덜 불렸는지 ㄹㅇ 고무줄 씹는 줄 알았음 그래도 마늘 대파 대충 때려 넣고 간장으로 간 맞췄더니 국물 맛은 갓성비로 먹을 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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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5

댓글 3

  • 발효광2026-08-11 09:13

    아이구맞아요마트시래기는진짜조심해야돼요ㅇㅇ겉껍질을일일이손으로까거나하루는푹불려야부드러운데그냥끓이면ㄹㅇ고무줄되지요ㅋㅋㅋ온도계숫자맞추는것보다시래기불리는시간이더중요하답니다ㅇㅇ그래도집간장맛으로국물은살리셨다니솜씨가있으시네요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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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반찬2026-08-11 13:38

    시래기 안 불리면 ㄹㅇ 질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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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거지제로2026-08-11 13:54

    ㄹㅇ 시래기 그거제대로안불리면진짜 질겨서 고무줄씹는거공감함 ㅋㅋㅋ 나도예전에멋모르고대충 끓였다가 이나갈뻔하고그 뒤로 시래기절대 안삼 ㅋㅋㅋ 그래도 마늘대파때려 넣고 국물 맛 살린거면 갓성비인정이다 설거지거리나온건 킹받지만 고생했음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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