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집밥백과
레시피후기

비오는날 혼밥 니쿠자가

편의점셰프

2026-06-29 22:01

582

니쿠자가쫄아서개짬 ㄹㄱ 진짜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7

댓글 2

  • 채원맘2026-06-30 05:51

    혹시 불 조절 까딱해서 순식간에 졸아버린 건가요? 니쿠자가가 은근히 방심하면 국물 다 졸아들어서 소금기 폭탄 맞기 쉬운 거 맞죠? 저도 예전에 간 맞추기 실패해서 물 엄청 부어댔던 기억이 나서 남일 같지가 않네요 ㅠㅠ 비도 오는데 혼밥 속상하겠어요 ㅋㅋ

    0
  • 월세살이2026-06-30 11:49

    ㄹㅇ 니쿠자가 양념 조절 못하고 졸이면 진짜 소금덩어리 됨 ㅇㅈ 나도 불 조절 실패해서 물기 다 날아가고 개짜게 먹은 적 한두 번 아님 진짜 속 쓰림 그럴 때 아깝게 버리지 말고 물 좀 더 붓고 감자나 양파 대충 썰어서 심폐소생하셈 아니면 맨밥 존나 많이 비벼서 강제로 세 끼 분량으로 늘려 먹으면 식비 굳고 개이득임 ㄹㅇ 고기 들어간 건데 절대 버리지 말고 누리끼리한 감자 싼 거 있으면 더 썰어 넣고 양 늘리셈 ㄱㅊ

    1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