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설탕 들어가서 간은 처음부터 세게 잡지 안는 게 낫겠음 주꾸미 분량이 안 보여 재료비나 조리시간 평가는 보류. 조개류·대두·밀·오징어 알레르기 표기 확인하고 63℃까지 익히면 됨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월세살이
2026-10-20 05:57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설탕 들어가서 간은 처음부터 세게 잡지 안는 게 낫겠음 주꾸미 분량이 안 보여 재료비나 조리시간 평가는 보류. 조개류·대두·밀·오징어 알레르기 표기 확인하고 63℃까지 익히면 됨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재료표만 보고 처음부터 간 세게 잡지 말라는 건 좀 별로던데 주꾸미 분량도 양념 비율도 안 보이잖아 알레르기 표기는 확인할 일이고 익힘도 숫자만 믿기보다 속까지 충분히 익혀야지
3저도 동의합니다.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에 설탕까지 들어가면 양념이 겹치면서 간이 세질 수 있으니 처음부터 많이 넣기보다 계량해 두고 마지막에 조정하는 편이 좋겠습니다. 주꾸미 분량이 없으면 양념 비율도 가늠하기 어렵고, 재료비나 조리시간을 평가하기도 애매하겠네요. 알레르기 표기와 63℃까지 익히는 기준을 함께 확인하신 점도 좋습니다. 손질 후 주꾸미 중량까지 적혀 있으면 재료표를 검토하기 한결 수월할 것 같습니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