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소고기, 무, 대파, 버섯, 콩나물사다가 고춧가루넣고끓였는데고기 63 ℃ 넘게익히느라시간은근걸림ㅋㅋ 들깨가루조절실패해서국물 졸아붙고 개짰는데이건진짜눈대중으로 대충 하면망하니까조심해라. 대두랑쇠고기알레르기 있으면피하고, 대충자극적인맛으로먹을만은 함.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편의점셰프
2026-09-06 11:25
퇴근하고소고기, 무, 대파, 버섯, 콩나물사다가 고춧가루넣고끓였는데고기 63 ℃ 넘게익히느라시간은근걸림ㅋㅋ 들깨가루조절실패해서국물 졸아붙고 개짰는데이건진짜눈대중으로 대충 하면망하니까조심해라. 대두랑쇠고기알레르기 있으면피하고, 대충자극적인맛으로먹을만은 함.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들깨가루는 원래 불 끄기 직전에 넣어야 국물 안 졸아붙고 고소한 기라 처음부터 때려 넣으면 국물 다 빨아묵고 짜지는 거 ㄹㅇ 인정함 근데 눈대중이 망하는 게 아니라 손끝에 감이 아직 안 익어서 그런 기라 끓이다 보면 대충 털어 넣어도 다 맞추게 돼있음 소고기는 어차피 푹 끓여야 국물 우러나고 야들야들해지니까 온도 걱정 말고 걍 푹 고으소 콩나물 대파 드갔으니 국물은 시원하겄네 나도 오늘 저녁은 들깨탕이나 끓여야 쓰겄다
3